아이에게 전하지 못한 말을 전해보세요


사랑하는 우리집 막내 아리에게❤

관리자
2023-05-11
조회수 193

우리가족에게 항상 기쁨을 주었던 막내 아리야

아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넌지도 어느덧 8개월이나 되어 가는구나

살아생전 겁이 참 많았던 우리 아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너며 무서워 하지는 않았는지 너무 걱정이 되는구나

우리 아리 그 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다음 생에 꼭 인연이 되어 만나자 아리야

더 잘해 주지 못해 미안했어 아리야 사랑해 ❤ 


-----------본 게시글은 홈페이지 개편으로 인하여, 22-07-11 22:29 아리큰형 님이 남겨주신 글을 옮겨온 글 입니다 ------------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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