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에게 전하지 못한 말을 전해보세요


초롱아 사랑해

초롱****
2026-04-30
조회수 66

너무나 착하고 순딩이 우리막내아들 초롱이~~초롱이를 만나서 행복했어.  15년이란시간이 너무짧아 아싑고 수술해서 회복못하고 너무빨리 떠나가 마음이 찢어져. 아빠형아들엄마. 너를 잊지못할꺼야~~산책좋아하는 초롱이 거기에서는 맘껏뛰어놀고 밥도 많이먹고 아프지마~~사랑해♡♡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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