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에게 전하지 못한 말을 전해보세요


고미야 고마웠어 ..

아빠 엄****
2026-02-18
조회수 156

아빠가 고미에게
고미야 가족이 되어줘서 너무 고마워
무지개다리 건너편에서 고미 원하는데로
하고 싶은데로 있어줘 아빠가 꼭 만나러갈께
뭉치는 아빠가 잘 돌보고 있을께
고미야 가족모두 너무보고 싶을꺼야



엄마가 고미에게
고미야, 우리 가족들과 뭉치와 함께해 줘서 고마웠어. 이제는 아프지 말고 다시 만날 때까지 좋은 곳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렴. 미안하고 사랑해.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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