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에게 전하지 못한 말을 전해보세요
사랑하는 쿠키야♡ 못난 언니 만나서 고생 많았어, 미안해
그치만 언니가 제일 사랑하는 고양이는 너야! 이건 변함 없어
항상 사랑만 주고 싶었는데 너무 일찍 가서 너무 속상하다
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!! 보고 싶어~
사랑하는 쿠키야♡ 못난 언니 만나서 고생 많았어, 미안해
그치만 언니가 제일 사랑하는 고양이는 너야! 이건 변함 없어
항상 사랑만 주고 싶었는데 너무 일찍 가서 너무 속상하다
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!! 보고 싶어~